[뉴스레터 121호] ⚠️사고는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위험 신호를 먼저 감지하는 RN630 시리즈
안녕하세요, 라디오노드입니다.
기술이 고도화되고 현장 안전 규제가 강화되고 있음에도, 산업 현장에서는 밀폐공간 질식 사고와 유해가스 누출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사고에는 한 가지 결정적인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고가 일어난 순간'이 아니라, '사고가 일어나기 직전 이미 위험을 알리는 사전 신호가 존재했다'는 점입니다.
밀폐공간은 산소 농도와 유해가스 농도가 서서히 변하다 임계점을 넘는 순간 작업자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플랜트와 제조 현장 역시 급성 중독이나 폭발을 일으키는 유독성·가연성 가스가 미세하게 누출되며 작업자 호흡기 주변에 축적되는 명확한 이상 신호를 먼저 보냅니다.
문제는 현장 작업자가 오감만으로는 그 미세한 신호를 제때 감지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만약 작업자가 직접 착용한 센서가 보이지 않는 복합 유해가스의 위험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즉각 알려준다면 어떨까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밀폐공간 안전 관리를 위한 ‘RN630-KFG’와 산업 현장의 복합 유해가스 위험을 방하는 ‘RN630-AFG’로 구성된
라디오노드 휴대용 가스 센서 ‘RN630’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밀폐공간·질식 사고 예방을 위한 RN630-KFG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19조에 따르면 밀폐공간 작업 전 산소·이산화탄소·일산화탄소·황화수소의 농도를 반드시 측정하여 적정 공기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전 측정과 지속적인 감시 없이 작업을 진행할 경우, 산소 결핍이나 유해가스 흡입으로 작업자가 순식간에 의식을 잃을 수 있으며, 쓰러진 동료를 구하려던 작업자까지 2차 사고로 이어지는 비극이 발생합니다.
RN630-KFG는 작업자가 직접 착용하고 위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휴대용 4가스 센서입니다.
※RN630-KFG 주요 특징
● 산업안전 4대 필수 항목 집중 측정: CO / CO₂ / O₂ / H₂S
● 사각지대 없는 장거리 무선 통신: LoRaWAN 탑재
● 현장 작업자 안전 관리: 온도 / 습도 / 체감온도 동시 측정
● 거친 산업 현장을 견디는 내구성: IP65 방수·방진 등급
작업자 스스로 위험을 인지함은 물론, 외부 관리자에게도 데이터를 전송해 밀폐공간의 안전 공백을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복합 유해가스 위험 예방을 위한 RN630-AFG

화학물질 취급 공정이나 제조 플랜트, 가스 배관 설비 주변은 일산화탄소, 황화수소 등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가스 흡입 사고와 함께 가연성 가스 누출 위험이 항상 공존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가스는 무색·무취인 경우가 많고, 미세 누출이 시작되어 허용 농도를 초과해도 작업자가 냄새나 시각으로 즉각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이상 증상을 느꼈을 때는 이미 질식, 급성 중독, 혹은 폭발 임계 농도(LEL)에 도달해 탈출 타이밍을 놓치기 쉽습니다.
RN630-AFG는 작업자 주변의 유해가스 농도와 가연성 가스 누출을 실시간으로 정밀 측정하여, 중독 및 폭발 위험으로부터 작업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RN630-AFG 주요 특징
● 복합 유해가스 정밀 측정: 일산화탄소 / 산소 / 황화수소 / 메탄/ 부탄/ 수소/ 프로판 외 14종
● 사각지대 없는 장거리 무선 통신: LoRaWAN 탑재
● 광범위한 위험 가스 커버리지: 메탄, 수소, 부탄 등 폭발성 가스 18종 감지
● 현장 작업자 안전 관리: 온도 / 습도 / 체감온도 동시 측정
● 거친 산업 현장을 견디는 내구성: IP65 방수·방진 등급
작업자가 이동하는 모든 경로에서 보이지 않는 유해가스 징후를 먼저 포착하여, 현장의 중독 및 폭발 사고를 원천 차단합니다.
RN630 시리즈, 두 가지 위험에 맞춘 선택

RN630-KFG와 AFG는 동일한 폼팩터와 배터리, LoRaWAN 통신 방식을 공유하면서도 현장 위험 특성에 맞춰 두 가지 라인업으로 분화되었습니다.
별도의 복잡한 서버 구축 없이 Radionode365 클라우드와 자동 연동되어, 대시보드에서 작업자 주변의 가스 농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준치 초과 시 전화·문자·이메일 다중 알림이 즉각 발송되며, QR 코드로 누구나 현장 수치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현장은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요?

사고 위험은 예고없이 찾아오지만, 위험을 알리는 ‘신호’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신호를 얼마나 빠르게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느냐입니다.
우리 현장의 밀폐공간과 유해가스 취급 구역은 작업자의 안전을 충분히 보호하고 있나요?
현장 조건과 작업 특성에 꼭 맞는 가스 모니터링 체계가 필요하시다면 라디오노드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 안전 시공의 시작, 콘크리트 양생 품질 모니터링

라디오노드는 2026년 10월 14일(수)부터 10월 16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 참가합니다.
구조물의 안전과 직결되는 콘크리트 시공 품질을 확보하려면 양생 과정의 정밀한 온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라디오노드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장의 품질 관리와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스마트 콘크리트 양생 모니터링 솔루션을 공개합니다.
※ 라디오노드의 스마트 콘크리트 양생 솔루션
✔ 콘크리트 강도 발현 및 적산온도 자동 계산
✔ Mass 콘크리트 내·외부 온도차 모니터링 및 균열지수 자동 산출
✔ 감리·품질 보고서 자동 생성으로 페이퍼워크 최소화
✔ 클라우드 대시보드를 통한 다중 타설 구역 원격 통합 관리
● 전시 일정: 10월 14일(수) ~ 10월 16일(금)
● 장소 및 부스 번호 : 킨텍스, I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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